소리가 나기까지 필요한 것
- •턴테이블: 판을 돌리는 기계. 바늘(카트리지)이 달린 톤암이 있어요.
- •포노 앰프(프리앰프): 판에서 나오는 아주 작은 신호를 키워줘요. 요즘 입문용 턴테이블은 대부분 내장돼 있어요.
- •스피커: 앰프가 들어 있는 '액티브 스피커'면 턴테이블에 바로 연결할 수 있어 간단해요.
고를 때 팁
- •벨트 드라이브: 조용하고 감상용으로 무난해요. 입문용 대부분이 이 방식.
- •다이렉트 드라이브: 회전이 빠르고 안정적. DJ용으로 많이 써요.
- •카운터웨이트(톤암 뒤 무게추)와 바늘 교체가 되는 모델이 판을 덜 상하게 하고 오래 써요.
- •가방형 올인원 포터블은 귀엽지만 바늘 압력이 무거운 경우가 있어 소중한 판에는 조심하세요.
블루투스 연결
블루투스 송신이 되는 턴테이블은 무선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어요. 편하지만 디지털로 한 번 바뀌어 전달된다는 점은 알아두세요.